[가능하면 1일 1시] 아이와 나
쏜살같이
by
임재건
Sep 12. 2025
네가 가만 누운 탓에
내가 가만 앉아서
우리
꼼짝도 않았는데
어째
벌써
따라
가만히만 있었는데
- 아이와 나
#25.08.08
#가능하면 1일 1시
#쏜살같이
작가의 말
: 보기만 해도 좋네
keyword
감성
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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