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아는 건지
어려서도헤어지기를 아는지어째 이래 보챌까이제껏순하더니가는 것 어째 알아울까정 많기가제 엄마 같다- 아이야23#25.08.13#가능하면 1일 1시#벌써 아는 건지 작가의 말: 울음 많은 우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