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니
오늘 달은오랜만에 밤 것이라환해오래 섰어도그슬릴 것 없으니밤이 좀밤 같으네- 여름과 가을 사이16#25.09.03#가능하면 1일 1시#선선하니 작가의 말: 그렇게 하나둘 가을,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