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울기가 쉽지?
수다스런엄마,아빠 탓인가벌써 옹알옹알저도 할 말많은 것 같은데아는 말이 없으니조금 하다우엥조금 하다뿌엥- 아이야27#25.09.06#가능하면 1일 1시#아직은 울기가 쉽지? 작가의 말: 이제 금방 껴들 것 같은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