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아이야27

아직은 울기가 쉽지?

by 임재건


수다스런
엄마,
아빠 탓인가

벌써 옹알옹알
저도 할 말
많은 것 같은데

아는 말이 없으니
조금 하다
우엥

조금 하다
뿌엥

- 아이야27

#25.09.06
#가능하면 1일 1시
#아직은 울기가 쉽지?

작가의 말
: 이제 금방 껴들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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