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허전한
나는날개도 없이 저 하늘을 사랑하야이토록 쓸쓸한가푸르고높다- 가을 하늘8#25.09.26#가능하면 1일 1시#어쩐지 허전한 작가의 말: 날개가 있어 날았다면 나았을까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