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르
푸르지 않아선가붉지도노르지도 않은 것이잦네이즈음자꾸 쏟아지려는 이 마음도같은 까닭인가더는푸르지 않은가- 가을비16#25.10.12#가능하면 1일 1시 #와르르 작가의 말: 제법 물들어 와르르르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