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떫기까지
하늘 점점 높으니그 아래 맺은 결실들은하나둘 고개를 낮추는데이 고개는높다,높다, 며자꾸 위로만 뻗치니하루가 쓰기도또 시기도- 결실들#25.10.17#가능하면 1일 1시#때때로 떫기까지
작가의 말: 나는 얼마나 더 섰어야 익어 맛 들까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