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 생각은사시사철 푸르기만 한 것도 아니면서가을에도 늘기만 하네나뭇잎 한 장가만 두지 않던 바람도외면할 만큼이라선가...또 하나 늘었네- 잡념3#25.11.08#가능하면 1일 1시#또 작가의 말: 행복 하나만 떠올리는 겨울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