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컸다
이제 너도너를 아는 듯이너 부르니두리번두리번또한 너는나도 아는 듯이눈 맞추니생긋생긋- 아이야33#25.11.15#가능하면 1일 1시#많이 컸다 작가의 말: 너 자라기를 따라가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