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는 일 없이
너도 이제주말인 줄 아는지볕 들도록잠잠한 아침오늘은내가 너를 반겼다- 아이와 나8#25.11.22#가능하면 1일 1시#우는 일 없이 작가의 말: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너와 따라 가기 바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