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아이와 나8

우는 일 없이

by 임재건


너도 이제
주말인 줄 아는지

볕 들도록
잠잠한 아침

오늘은
내가 너를 반겼다

- 아이와 나8

#25.11.22
#가능하면 1일 1시
#우는 일 없이

작가의 말
: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너와 따라 가기 바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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