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가 새해 목표였는데
네 작은 눈다 못 떴어도 찾을 만큼이라선가네 작은 손엉성하게 얹어도 잡힐 만큼이라선가거치적거치적이래 걸리고 저래 걸려서구르기만 좋겠다, 싶었는비둔한 이 몸뚱이를꺄륵꺄륵어째 나보다 네가더 반길까- 아이와 나11#25.12.19#가능하면 1일 1시#다이어트가 새해 목표였는데
작가의 말: 이래서야 다이어트가 어렵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