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찬바람 소란한 겨울에도부지런히 커그새 미음까지걱정을 알았는 듯첫 술을 싹 비우고한 술 더한 술 더우리 걱정까지- 아이야40#26.01.25#가능하면 1일 1시#고마워 작가의 말: 너무 서두르지는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