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첫사랑

보고 싶다

by 임재건


너로 가득인
이 마음은 꽃 같아서
봄에야 만발일 줄 알았지

바람 찬 줄 모르고
불 적마다
살랑살랑일 줄 몰랐지

아, 방학 너무 길다

- 첫사랑

#26.01.26
#가능하면 1일 1시
#보고 싶다


작가의 말
: 이제 긴 기다림도 끝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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