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만 보면 헤맬까
찬바람에납작하게 엎드린 숨들을 위하여겨울밤 달은반쪽을 하고 한쪽인 양환히환하게- 겨울달#26.01.29#가능하면 1일 1시#바닥만 보면 헤맬까
작가의 말: 이제 갈수록 더 환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