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어떤 날은내키지 않아도그냥살아맘 떴어도이제껏 살았던 날들처럼손발이 알아서그냥이라도 살자그렇게라도 살려다시살아- 살자#26.02.06#가능하면 1일 1시#결국
작가의 말: 그래도 살아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