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을까, 이게
어제도그제도 다녔던 길 위에서오늘은 길을 잃는다돌아가는 법도마저 가는 법도모두 알고 있지만오늘은어느 쪽에도 바라기가 없을 것 같아자꾸의심만- 길 위 #26.02.10#가능하면 1일 1시#맞을까, 이게
작가의 말: 이따금씩 마주하는 의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