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맘과 그렇지 못한 몸의
이 맘은여전히 순백의 목련이 곱고그 새 부는 바람 반가운데이 몸은맘 따라 섰어도 이내 앉고 싶고앉았으니 금방 누우려니아이고, 좋다아이고, 좋다좋기도 앓는 듯이- 불협화음3#26.03.21#가능하면 1일 1시#여전한 맘과 그렇지 못한 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