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글을 적고 싶었을 뿐인데
날 꿈에 깨우는 건
늘 가까운 이들이었다.
대게
늦었다는 말로 흔들어
눈을 뜨라 했다.
정신 차리고
시곌 좀 보라고
내가 꿈에 들어선 안될 일인지
수시로 날 깨웠다.
- 꿈6
#17.07.06
#가능하면 1일 1시
#그저 글을 적고 싶었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