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 쉼없이
나를 말할 때
나는
'정도에 벗어난 사람이다.'
하곤 한다.
글을 적는 일을
대게
그리 보지 않던가.
다만
내가 보인 것을 위해
나는 꼬박 살고 있다.
나의 정도 위에서
누구보다 꼬박 산다.
- 정도
#17.07.09
#가능하면 1일 1시
#아침 저녁 쉼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