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생
쉬는 줄 몰라라.
by
임재건
Dec 17. 2017
고된 삶이다.
미련한 생은
그럼에도 '살아야지.' 하며
보다 사른다.
- 생
#17.11.10
#가능하면 1일 1시
#쉬는 줄 몰라라.
keyword
삶
감성
시
매거진의 이전글
[가능하면 1일 1시] 좋은 아침3
[가능하면 1일 1시] 작은 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