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하면 1일 1시] 사랑을 보내고

괜찮아 했던 사랑이었다.

by 임재건
2017-12-23 08.34.18.png

그럭저럭의

사랑을 보내고

이내 깨달은 것은


나는 매번

괜찮은 척 한 것이고


사랑이 괜찮게 하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었다.


- 사랑을 보내고


#17.12.23

#가능하면 1일 1시

#괜찮아 했던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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