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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휘둘리지 않는 어린이, 청소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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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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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다 돌아올게요
‘그저 그런’이라는 수식어가 슬픈 사람.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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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영
89년생, 회사에서는 노동자로 집에서는 두 아이의 양육자로, 남는 시간에는 읽고 쓰는 사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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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
아동학대 생존자. 우울증을 겪고 있는 자살 생존자. 아이러니 하게도 살아보기 위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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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 존스
읽고 쓰고 달리는 여자, 로드싸이클 라이더. 아들을 키웁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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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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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
1만 시간 동안의 남미, 1만 시간 동안의 아시아, 행복한 멈춤 Stay, 마흔 살의 여덟 살, 지금이니까 인도, 지금이라서 훈자를 썼습니다. 지구 끝까지 내 글이 닿기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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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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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채
'질문의 답을 못 찾을 때 어쩌면 질문이 잘 못 된 걸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 적당한 질문을 찾기 위해 오늘도 물음표를 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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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본캐는 웹툰작가 ‘아실’, 부캐는 글쓰기 수련생 ‘마실’. 부유하는 마음을 가둘 길이 없어 글로 마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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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온윤 대표 겸 작가. 전직 시골 기자이자 연년생 남매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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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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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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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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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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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독신주의자에서 결혼, 그리고 이혼. 아이를 키우면서 나를 찾아가는 싱글맘. 배우로, 모델로, 쿠팡 라이브 크리에이터 <쇼핑은 루시네>로. 오늘도 엄마는 뚠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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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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