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전하고픈
맘은
말은
숨바꼭질하듯
꼭꼭
숨어버립니다
분명 그 말을 해주고 싶었는데
ᆞ
전하지 못한말
전하지 못한맘
광속 택배로
찾아서
꼭
보내겠습니다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