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다
하늘을 만질순 없지만
보면서 느끼는것 처럼
바람을 볼수는 없지만
언제나 느끼는것 처럼
당신의 사랑이
늘
그와 같음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감성 일러스트작가 엄순정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