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을 웃길 수 있는 재주를 가진
개그맨이 아닌 웃기는 재주가 전혀 없는
우리가 서로 쳐다만 보아도 마치 서로를
웃기는 것처럼 웃을 때가 있어요.
친구의 우정이든
연인의 사랑이든
그런 것은 상관없이 서로 바라만 보아도 웃을 수
있다는 건 참으로 멋지고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어요.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