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쩔 수 없이
너와 하루를 힘겹게 보냈지만
내일은 너 없는 하루를 보내고 싶구나.
이제 사랑이 아닌 남남이 된 넌
내일은 나의 하루에 존재하지 않은
그런 너이길..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