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도
잊어버리지 않으려고
반복해서 혼잣말로
말하고 있어.
너와 사랑할 때
해주고 싶었던 그 말들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그 말들
혹시라도 너 다시 만난다면
그때는 나 잊어버리지 않고
나 빼먹지 않고
너에게 말해줄 거야
그런 날이
그런 고마운 기회가
나에게 올 수만 있다면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