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이 계속될수록 자연스러워지고 숨 쉬는 것조차 답답하지 않고 편안해지며
남)남이지만 남 같지 않은 왠지 오래전부터 나와의
만남을 위해 기다려 준 그런 만남을 주는 당신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