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르는 슬픔

by 사랑에물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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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에서 보름달이 되기 위해서

조금씩 차오르는 달처럼

이제 막 시작된 내 이별도

조금씩 그리움에 아픈 슬픔으로

가슴 미어터지도록 차오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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