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주는 느낌
지금 이 시대의 과거의 유적이
되어버린 흔적 앞에서
나는 그리워하며 아파한다
모든 것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흔적에 나만 돌아갈 수 없음을
알기 때문에 나는 마음이 아파
그리고 내가 살던 과거로
돌아갈 수 없다면 내가 머물고 있는
이 시대에 맞추어 나는 이 시대의
사람으로 살아야겠지
내가 한 시대의 흔적으로 남는 날까지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