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헤어졌다면
어느 한 쪽만 아픈 이별 시간을
보내지 않길 바라
너무 긴 이별의 아픔도 바라지 않지만
어느 정도 우리가 아픈 이별의 시간을
보낸 뒤에 또 다른 사랑을 향해서
가길 바란다면 너무 이기적인 생각일까
그래야만 우리가 했던 사랑이
빛바랜 사랑으로 남아버리지 않을 거 같아서
#감성에세이 #감성 #사랑이별이야기 글로 표현하는 사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