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들

by 감정수집

산산이 나뉜 오랜 날의 조각들
삶의 사이사이 파편들로 떠오르다
한 곡 속에 완벽히 그려진다.
기쁨일까? 후회일까?

옛일은
그저 추억일까?

이제 더 이상 쓰라리지도 않은
그날의 기억들이
한 곡 속에 영화처럼 스치운다.





John Lennon

Oh my love


keyword
작가의 이전글텍스트의 즐거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