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내는 색
이곳의 나
저곳의 너
우리
우리가 만난 색
스펙트럼에 없는 빛깔
이런 생각을 하는 나 그리고 저런 생각을 하는 너 우리가 만나면 어떤 색을 만들어 낼까? 어둡거나 흐린 색을 내기도 하겠지만 우리가 서로의 색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면 우리는 아름다운 색을 낼 수 있을 거야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빛깔을 낼 수도 있을 거야. 그러니 이곳의 나도 저곳의 너도 각자의 빛깔을 마음껏 발해보자.
80세 까지 건강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 삶의 이것저것 적어보며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