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5
명
닫기
팔로워
5
명
나로서다
만 3년차 직업상담사.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현재는 나로서 살아가는 내 ‘일’을 찾아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하린
학창시절 시를 좋아했던 나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단씀을 통해 다시 자작시를 적으며, 나의 인생 삶에서 시를 적으면서 배울 수 있는 점은 채우면서 배워나가고 싶다. 시는 마음이다.
팔로우
이앨
아직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답을 찾지 못한 중년입니다. 매일 읽고 쓰면서 길을 찾고 있어요. 중년이 바라보는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팔로우
서윤
글이 주는 위로 그 소중함을 날마다 깨달아 가는 중입니다
팔로우
글쓰는호랭이
낙서장에 모인 글들이 버려지지 않게 하나 하나 담아 새로운 씨를 뿌리고 열매를 맺을때까지 물빛 찬란한 윤슬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