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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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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이
네 명의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사는 중에도 틈만나면 읽고 쓰는 삶을 탐합니다. 삶과 글의 선순환을 믿기에 오늘도 읽고 뭐라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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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할미
호호할머니가 되는게 꿈인 아직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구독해주시는 분은 함께 구독합니다. 난임 극복중입니다. 현재의 이야기를 써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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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라떼샷추가
결혼. 육아. 창업. 제 삶에서 가장 뿌듯한 세 가지 선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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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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