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하기싫다.
빵빵한 에어컨을 쐬며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잔하고 싶다.
그렇지만 이 무더위를 뚫고 카페까지 갈 자신이 없다. 덥다 더워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이따금 본인의 디자인에 대한 생각, 감정적인 기록을 잡다하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