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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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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5. 2016
눈물이 날 것 같다.
나조차도 널 이제 2년 봤는데,
나라에서 널 2년이나 빌려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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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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