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lyric
CMS
그가 남긴 말,
by
lyric
Jan 8. 2016
내가 네게 특별했으면 좋겠어, 니가 내게 소중한 것처럼.
사랑은 누군가를 계속해서 그리워하는거에요. 심지어 내가 그녀를 보고 있을 때 조차도요.
keyword
그림일기
감성사진
글쓰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lyric
직업
작가지망생
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팔로워
1,82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고무신
새벽 세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