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
아, 나는 무척 약한 사람이구나.그리고 그걸 누구에게 내보이지도 못할 정도로 나약한 사람이구나.
평소의 생각들과 겪은 모든 것들이 그저 잊혀지는 것이 아쉬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