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폴리 관리자에서 보면 요즘 사람들이 만든 다양한
로고를 실시간으로 볼수있다. 정말 다양한 분들이 치열하게 살고있는걸 본다.
정말 누구나 브랜드가 된다는 시대에 살고있다고 하는데...
그걸 체감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하지만 나는 정말 매일매일 그걸 체감하고있는 대표적인 사람중에 하나다.
처음엔 작은 동기로, 정말 매우 먼지처럼 작은 동기하나로
로고폴리를 만들었지만 지금은 지속하고 성장하는것에 집중하고있다.
디자이너가만든 로고플랫폼
나는 디자이너중에 UIUX디자이너였고,
주로 앱과 홈페이지를 신규로 구축하는 업무를 맡았었다.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굵직한 프로젝트도 많이했었고
프리랜서로 일할때는 작고 소소한 사이트프로젝트도 했다.
그런데, 프리랜서로 일할때 홈페이지나 앱을 의뢰하면서 로고는 무료로
해달라는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지 화가나기도 하면서 의문이었는데
덕분에(?)로고폴리를 만들게 되었다. 하...정말 이렇게 험난하고 먼길일줄 알았다면
나는 시작했을까? 하하하.
요즘 핫하다는 AI 생성이 아니다. 그래서 투자받는게
어렵고, 느리고, 성장도 거북이보다 느린거 같다.
그래도 고객분들과 통화하고 후기를 받아보면 너무 쓰기 편하다고
오히려 사용할때 물음표가 나오는 AI도구들보다 좋았다고 말씀하신다.
로고폴리가 5년전에만 나왔어도 핫!!!하다고 할텐데
요즘시대에는 약간 감성 아날로그같은 느낌이다.
로고이름만 넣으면 멋지게 로고시안을 원하는만큼 만들수있는데
누군가는 정말 소중한 사업에 바로 적용하기도하고,
누군가는 1인 창업용으로, 블로그프로필용으로,
작게 시작하는 쇼핑몰용으로...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제각각의 목표를 향해
로고폴리를 이용한다.
나는 이걸 더 가꿔나가고 성장시키고 싶은데
매일 100만번 1000만번씩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마구마구 솟아난다.
(아 이 브런치 ...아무도 안봤으면 ㅋㅋㅋ그럴라면 글을 왜쓰는거야!? >_<!)
내가 디자이너가 아니던 시절
쇼핑몰을 만들어 아동복을 팔던시절
나도 쇼핑몰의뢰하고 로고의뢰하던 시절..
정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하던 그 느낌
아직도 가지고있다. 지금은 혼자 모든것을 다 할만큼
일당백의 실력과 실행력을 가지고있지만,
그 막막함 ,.,
창업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있다.
로고폴리는 브랜드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수있고
창업에 필요한 로고하나쯤은 창업가 스스로 해결할수있게 실질적인 디자인을 제공하고
바로 사용할수있게 돕는다. 이제 이 단계에서 더 레벨업하고 싶다.
나는 매일 로고폴리 관련 콘텐츠를 만들고
생존을 위해 제안서를 보내기도하고
디자인실무를 직접하고, 고객과 소통한다.
더 잘 가꿔나가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로고폴리가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AI로고메이커 기능과 상표등록자동화서비스 그리고 법률무료상담과
명함자동생산배송서비스까지 너무너무 하고싶은게 많은데,
지금보다는 300배정도 사랑받아야 이 모든 서비스개발이 가능할거같다.
세상의 모든 창업자분들, 이미 크게 성공하신 선배창업자분들 정말
모두모두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오늘글이 일기가되어버렸네요. 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