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직은 동네 서점에서의 뜻밖의 만남
#로이스_몬테네그로_평화봉사단_이야기
#AI는_일하고_인간은_산다
2월 20일 금요일
<뜻밖의 발견>
몬테네그로 작은 마을,
그냥 간판도 "책 (Knjige)"라고 붙어있는 곳에서 발견한 한강 작가의 <채식주의자> 책.
몬테네그로어 (아니면 세르비아어 버전 일듯) 버전이다. 아직 이 책을 읽을 만큼의 몬테네그로어를 알지는 못하지만, 일단 샀다. 국뽕 살짝!^^
계산원에게 책 제목을 어떻게 읽느냐고 물어보면서, 이 작가가 한국 작가인데 노벨 문학자 수상자이고, 나도 한국에서 왔다, 라고 안되는 몬테네그로어로 신나게 얘기하면서 계산을 했다.
지금은 이 책이 "소장용"이지만, 열심히 언어 공부를 하면 6개월 뒤에는 읽을 수 있겠지, 하는 바람으로~~ 갑자기 언어 배우는 동기가 확 높아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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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동제 작은 서점에서 한강작가 <채식주의자> 책을 마주한 기쁨
2) 몬테네그로어 버전의 <채식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