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후기-다섯번째 잔] 롱블랙 후기 모음.zip

롱블랙 독자분들의 생생한 이용 후기를 전달합니다

by 롱블랙


롱블랙으로 매일 성장하고 계시는, 롱블랙 노트를 매일 한 잔씩 마시는 커피처럼 읽고 계시는 독자분들의 생생한 후기.


2월 7일, 롱블랙 ‘오늘의 후기’ 시리즈 다번째 잔을 시작할게요!



1) 가장 몰입도 있는 플랫폼 ‘롱블랙’


돈을 내고 보는 유료 서비스인데, 시간 제한이 있을 뿐더러 지나간 콘텐츠를 보려면 추가 비용을 지불해라?

구독자 입장에서는 꽤나 건방진 플랫폼이 아닐 수 없는데요. (콘텐츠를 읽고 찍을 수 있는 스탬프 10개를 모으면 샷 1잔을 무료 제공하긴 합니다 ㅎㅎ)


롱블랙의 콘텐츠를 읽어 보면, 이 건방짐마저도 매력적으로 다가와요.

그만큼 콘텐츠가 신선하고, 몰입도 있고, 유익합니다. 처음에 가졌던 반감을 콘텐츠의 질로 상쇄시키고 있죠. 그리고 점점 ‘오늘만’ 읽을 수 있는 콘텐츠가 기다려지기까지 해요.

트렌디한 콘텐츠 소재 선정은 물론이고, 인터뷰이 혹은 브랜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보기 좋게 정리해서 알려주는데요. 이걸 또 술술 읽히는 재미난 글로 풀어냈어요.




2) 다른 서비스와 다르게 매일 꾸준히 사용한다.


(1) 먼저 롱블랙은 하루에 단 하나의 콘텐츠에만 집중함으로써, 고객(나)으로 하여금 그날 알아야 할 단 하나의 것만 제시한다. 정보의 홍수 시대에 이런 집중은 드문 경험이다.

또한 하루에 하나씩 콘텐츠를 소비하는 것은 일종의 성취감을 준다.(롱블랙을 창업한 임미진 대표는 이를 피니셔빌리티(finishability)라고 부른다.)


(2) 디지털에 최적화된 가독성 좋은 콘텐츠는 읽기에 좋다. 시의적절한 주제는 패션 브랜드부터 경제, 경영, 트렌드까지 다양하게 다루면서 내용은 깊다.

패션지와 경제지 사이에서 포지셔닝한 듯한 롱블랙의 콘텐츠는 롱블랙만 봐도 트렌드를 따라가고 있다는 착각마저 준다. 실제로 롱블랙은 30대 기획자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끝으로, Situation(상황), Motivation(동기), Expected Outcome(기대효과)에 따른 JTBD를 작성하자면,


나는 매일 양질의 글로 된 콘텐츠를 읽고 싶었지만, 기존의 구독 서비스와 콘텐츠들에선 만족을 못하고 나에게 맞는 새로운 서비스를 찾고 싶었다.

그러다 롱블랙을 만나면서 매일 트렌디하면서도 통찰력 있는 콘텐츠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3) 요즘 아침 루틴으로 즐기고 있는 것, 롱블랙 노트를 읽는 것!


요즘 하루 루틴 중 아침 루틴으로 즐기고 있는 것은
롱블랙 노트를 읽는 것

정말 스펙트럼이 넓고 생각해 볼 거리가 정말 많은데
심지어 대표님의 철학이 느껴지는 시스템도 너무너무 매력적인 롱블랙

심지어는 인스타 피드 & 스토리토 다 재공유하는 롱블랙

정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구전광고의 끝판왕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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