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부서 회식때 할 이벤트를 준비하는데, 사람들이 나에게 요청하는 것이 많았다.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이 사람 요구도 들어줘야되고 그렇다고 저 사람 요구를 안들어주면 실망할텐데.
이러한 생각에 바보같은 고민을 할때 누군가 나에게 말해주었다.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어. 네가 하고싶은 대로 하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