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두번째 완독책 ★★★★☆
#1. 아프니까 해리포터다.크게 집중하지 않고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으니 딱이다. 특히 짐 케이 일러스트본이라서 멋진 그림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2. 어릴 적 너무 많이 읽어서 우리집의 금서였던 해리포터. 언제든 몇번이든 읽을 수 있으니 어른이 된 것 같다.
#3. 일러스트본의 단점은 다름아닌 번역인데 머리 셋 달린 개 플러피를 복슬이로 바꾼 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4. 마법사의 돌 최애 포인트는 모든 사건이 마무리 된 후 덤블도어와의 수다 시간인데 훗날 시리즈에서 풀리는 중요한 질문들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 특히 귀지맛 사탕을 먹은 덤블도어가 너무 좋다.
#5. 잊고 있던 주문 : 페트리피쿠스 토탈루스(전신묶기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