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트의 일상생활
지난 한 주도 정신없이 흘려보내고, 새로운 한 주를 맞이하기 전 일요일. 얼마전 읽었던 이웃분의 글쓰기 방법이 생각났습니다. '다가오는 주에 대한 10가지 기대'.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기 전, 기대하는 마음을 정리하면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한 주를 보낼 수 있으니 좋은 방법인 것 같다고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벌써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이야..'라는 마음을 식힐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저도 실천을 해보았습니다.
기대되는 일(2025.03.17 ~ 2025.03.23)
1. 꾸준한 골프 연습을 통한 방향성 유지
2. 공모주 '한텍' 50% 이상의 수익률
3. 첫 소대장 임무 수행하는 예비군에서의 재미
4. 검마사님의 '검백챌' 시작!
5. 새롭게 공부 중인 매매 방법의 실행(수급, 앤벨로프 등)
6. 온/오프라인(MSG) 모임 4기 출범식!
7. 인스타그램 고객센터 답변으로 인한 답답했던 문제 해결
8. 블로그 이웃 수 증가(2600명 이상 목표)
9.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
10. 읽고 있는 '원씽'에서 얻을 새로운 인사이트
처음 작성할 때에는 '내가 기대할 만한 일이 10가지나 있을까?'했지만, 천천히 적다보니 소소한 것에서도 기대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소소한 것이 기대한 바와 같이 이뤄진다면, 거기에서 오는 행복은 덤일테죠. 이렇게 제가 기대되는 일을 정리하다보니 3가지 효과 또한 느꼈던 것 같습니다.
1. 기대하는 마음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동한다.
2. '아 벌써 월요일이야'라는 마음보다,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되며 권태로운이 줄어든다
3. 기대감을 가지며 불안보다 설렘이 더 커져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기대되는 것을 나열하며 다가오는 주에 대한 설렘은 물론, 긍정적인 영향도 받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였습니다.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도 이번 주말에는 다가오는 주에 '기대할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있나 생각하며 정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일이든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작하면
결과도 달라진다"
- 노먼 빈센트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