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짝사랑

몇 개의 밤

11.

by Loony
Screenshot 2018-09-27 at 11.31.38.jpg



기억나는 건

몇 가지 뿐인데

그게 여전히 설레어서



모든 것이 흑백으로 변해가는데

아직 잊지 못한 몇 개의 밤.


그 앞에서

여전히 나는 어쩔 줄 모르고.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목 뒤의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