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공모전사이트] 리솜리조트 캐릭터 개발 공모전

by 라우드소싱
리솜리조트 캐릭터 개발 공모전





Q.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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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호텔앤리조트는 대한민국의 리조트 운영기업으로 1996년에 (주)리솜리조트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8년에 호반건설이 리솜리조트를 2,500억원에 인수하게 되면서 (주)호반호텔앤리조트로 사명을 변경하고 대대적인 리뉴얼을 단행하였습니다. 제천 '포레스트 리솜',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 덕산 '스플라스 리솜', 제주 '퍼시픽 리솜' 4곳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포레스트 리솜'과 '아일랜드 리솜'은 프리미엄 브랜드, '스플라스 리솜'은 캐쥬얼 브랜드, '퍼시픽 리솜'은 해양 리조트 컨셉으로 운영중입니다.





Q. 공모전의 상세 내용은 어떻게 되나요?




✅ 공모전 참여하기





[공모 개요]

- 리솜리조트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줄 대표 캐릭터를 공모합니다.

4개의 리솜리조트에서 만나게 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디자인 해주세요.


[공모 주제]

- 리솜리조트의 상징성을 담은 캐릭터

- 리조트 별 캐릭터 4종 또는 리솜 대표 캐릭터 1종 등 캐릭터 등 캐릭터 수 제한 없음


[지원 자격]

- 전 연령 누구나(개인 또는 출품자 포함 3인 이하 팀 참여 가능)


[제출 가이드]

- 캐틱터 디자인 : 대표 이미지(앞/뒤) + 포즈 3컷 이상

- 캐릭터 상세설명 : 캐릭터 이름 및 세계관

- 참가신청서 및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확장자 : jpg, jpge, png

- A3(420X297mm), 해상도 300dpi 이상(A3 한 페이지 내 이미지와 캐릭터 세계관을 정리 제출)


[시상 내역]

- 대상(1작품) : 상금 300만원

- 최우수상(1작품) : 상금 100만원, 리조트 이용권

- 우수상(2작품) : 상금 50만원, 리조트 이용권

※ 제세공과금 개인 부담입니다.

※ 응모작의 수와 심사 기준에 따라 시상 작품 수가 조정되거나, 수상작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 자세한 사항은 리솜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모전 참여하기


라우드소싱이 알려주는
공모전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라우드소싱은 ?


국내 전체 디자이너 중 80%가 이용하고 있는 공모전 플랫폼이에요.

10년 동안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하고 운영해왔어요.

LG, 삼성 등 대기업부터 통계청,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중소기업까지

2만 건 이상의 공모전을 진행했답니다.





❗️참여 전 반드시 알아야 할 Tip 5



1. 브랜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을 잘 이해한 작품이 우승작으로 선정됩니다.

디자인적인 심미도도 중요하지만, 주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해도가 높을수록 작품에서 브랜드의 색상, 로고, 폰트 등과 같은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반영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공모전 참가 전에는 반드시 주최 브랜드의 웹사이트나 SNS를 참고하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방향성을 파악하고,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공모전에 출품 시, 작품 설명은 간결하면서 명확한 표현을 사용해야 합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지거나 어려운 용어를 사용할 경우, 주최 측 심사위원이 이해하기 어려워 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작품을 제출할 때는 지정된 출품 형식에 맞춰 제출해야 합니다.

파일 형식이나 용량 제한 등 요구되는 형식과 다를 경우 제출이 거절되거나, 심사 시 제외될 수 있으므로 공모 내용을 꼼꼼하게 읽어보고 잘 따라야 합니다.


4. ★ 반드시 지정된 기한 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의 경우 공모전 마감 당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기 때문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제출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5. 작업 시, 스톡 이미지를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 사이트에서 이미지를 구입했어도 공모전 출품작에 활용할 수 없습니다. 유료 스톡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수정하여 2차 저작물을 창작하더라도, 해당 이미지의 저작권은 여전히 이미지를 창작한 원 저작자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공개적으로 사용 가능한 이미지나, 자체적으로 창작한 이미지 등을 활용하여 작품을 완성하면, 출품에 필요한 저작권 문제를 우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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