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팔로우
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팔로우
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수업과 문해력 인문학을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팔로우
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팔로우
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팔로우
푸들
알량한 자존심과 욕망을 가졌습니다. 허나, 글만큼은 한결같이 진솔하게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팔로우
엄마 엘리
날마다 아이랑 노는게 제일 좋은 전업 엄마. 두 아이를 키우며 황홀경의 육아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책읽고 글쓰고 성장하며 시간 부자, 경제적 자유를 가진 엄마의 삶을 꿈꿉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