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지 않아도 괜찮아요.
괜찮다,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 펑펑 소리내어 울어도
괜찮다, 지금 너의 모습 참 괜찮아.
여행좋아하고 캠핑은 더 좋아합니다. 맛있는 음식먹고 배가부를때면 감성적인 글을 적습니다. 이름시라는 장르로 약 5,000명의 이름으로 시를 적었습니다. 이름시는 지금도 적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