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스템이다>, 신경열(25.11.26)

오늘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되었는가?

by 엘앤에프


저는 지금도 매일 아침 묻습니다.

오늘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되었는가?”

이 질문이 저의 하루를 움직이고

저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이제는 질문을 바꿔야 할 때입니다.

‘나는 얼마나 잘하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는 누구에게 의미 있는 사람이 되고 있는가?’


이 질문이 리더를 만들고

조직을 만들며, 문화를 만듭니다.


<결국, 시스템이다>, 신경열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책.

제목이 요즘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들과

연관이 되어, 읽게 되었다.


단, 3명에서

1000명이 되는 조직으로

비지니스를 4년만에 키웠다는 저자.


보험영업으로 시작해서

스스로를 브랜딩화 하고,

시행착오 끝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었다는

저자의 이야기.


다른 무엇보다 스스로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세상에 선한 영향력과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는

그의 의지와 믿음이 참 인상적이었다.


매일 스스로에게

"오늘 나는 누군가의 꿈이 되었는가?"라고

자문한다는 신경열 님.


이상하게도 이 구절이

감동으로 다가왔다.


그리고 나 스스로에게도 물어보게 된다.


오늘 나는 세상에 얼마나 기여하였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였는가?



이 책은 끝났지만

당신의 여정은 이제 시작입니다.

지금 이 책을 덮는 순간 새로운 방향이 열릴 것입니다.


당신도 누군가의 꿈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당신의 이야기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결국, 시스템이다>, 신경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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